식품제조가공업 허가, 우리 사업장이 대상인지 가르는 기준
식품제조가공업 허가 대상인지는 두 가지로 먼저 갈립니다. 만든 식품을 다른 사업자에게 납품하려는지, 그리고 주원료가 식육이라 축산물 위생관리법 업종으로 넘어가지 않는지입니다. 두 조건을 통과하면 계약하려는 건물을 제조업소로 쓸 수 있는지가 판단을 좌우합니다.
식품제조업·HACCP 인증·즉석판매가공업 등 식품 관련 인허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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식품제조가공업 허가 대상인지는 두 가지로 먼저 갈립니다. 만든 식품을 다른 사업자에게 납품하려는지, 그리고 주원료가 식육이라 축산물 위생관리법 업종으로 넘어가지 않는지입니다. 두 조건을 통과하면 계약하려는 건물을 제조업소로 쓸 수 있는지가 판단을 좌우합니다.
HACCP 인증 공장은 도면 검토, 시설 보완, 서류 작성, 현장 기록 축적, 신청과 현장심사 순서로 진행합니다. 첫 단계에서는 영업 종류와 품목을 정하고, 거기에 맞춰 구역과 동선을 나눈 작업장 도면을 준비합니다.
소규모 HACCP 일반 HACCP 차이에서 가장 큰 부분은 심사에서 보는 평가항목의 수와 범위입니다. 규모가 작은 제조업소라면 소규모 HACCP으로 준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. 다만 공정 구획과 위해요소 관리 기록은 일반 HACCP과 같은 수준으로 갖춰야 합니다.
식품제조 OEM은 제품 정의, 제조업체 검증, 위탁 계약, 유통전문판매업 신고, 품목제조보고와 생산, 판매 순서로 진행됩니다. 첫 단계에서는 만들 제품의 식품 유형과 원재료, 보관방법, 포장 구성을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.
식품제조가공업 등록은 제품 유형 확정, 건물 검토와 계약, 시설 공사, 영업등록 신청, 품목제조보고 순서로 진행합니다. 첫 단계에서는 만들 제품의 식품 유형을 정하고, 그 유형이 HACCP 의무 대상인지부터 가립니다.
식품제조가공업 허가는 식품 유형 확정, 건물 검토, 시설 공사, 등록 신청과 현장실사, 품목제조보고 순서로 진행됩니다. 첫 단계에서는 만들 제품의 식품 유형부터 정하고, 그 유형이 해썹 의무 대상인지 가립니다.
식품운반업,식육판매업,축산물운반업 해당 여부는 두 가지로 갈립니다. 고기를 사고파는지, 그리고 물건을 거래처까지 직접 가져다주는지입니다. 고기를 팔면 식육판매업, 직접 배송하면 식품은 식품운반업, 축산물은 축산물운반업 신고 대상입니다.
식품제조가공업 해썹 의무 여부는 두 조건으로 갈립니다. 만드는 제품이 시행규칙이 정한 대상 식품인지, 그리고 전년도 총 매출액 100억 원 이상인 영업소인지입니다. 둘 다 아니라면 인증은 법적 의무가 아니라, 거래처와 소비자 신뢰를 얻기 위한 선택입니다.
HACCP 식품 공장에 해당하는지는 두 가지로 먼저 나뉩니다. 하나는 만드는 식품이 HACCP 준수 의무 품목인지이고, 다른 하나는 지금 시설을 위생전실 기준으로 일반구역과 청결구역으로 나눌 수 있는지입니다.
HACCP 공장 임대에서 가장 자주 막히는 지점은 계약을 먼저 하고 도면을 나중에 보는 순서입니다. 기존 건물이 원료와 완제품, 일반구역과 청결구역의 동선을 나누지 못하면 서류를 아무리 잘 써도 심사에서 설명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.